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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이달의행사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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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27건 / 1페이지
목사님! 성역 40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 신실한 동반자로 택하셔서 주님의 십자가를 지우신 그 뜻을 순종으로 받아 들이시여 험란한 가시밭길을 오직 하나님만 바라 보시고 무릎꿇어 신음에 기도와 하늘을 우러러 흘러 내리는 눈물의 비로 한사람 한사람 성도들을 인도하시고,보호하시고, 가르치셔서 마음이 아픈자 위로하시고,상처난 마음마다 감싸 주시며 방황할때 잡아 주시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늘 함께 해주신 목사님의 숭고한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어미닭이 병아리를 품듯 그동안 애지중지한 …
2015년 5월 12일 화요일 오후 2시에 서산 엘림 기도원에서 -순복음 강남 신학대학원 호치민 분교 2015 학년도 학위 수여식이 있었다 그동안 세광교인들이 그들을 위해 기도했고 아마도 그들도 서울에 있는 세광교회가 궁금하고 성도들도 보고싶어 많은 날을 기도 했으리라 믿는다 그들이 도착 했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들은 줄을서서 버스에서 내리는 그들을 향해 -할렐루야-씬짜오-씬깜언-하면서 반겼다 그들도 안녕하세요? 하면서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얼마나 꿈을꾸고 기대했던 한국 땅일까! 그들의 얼굴을 보니 가슴이 뭉쿨했…
지난주엔 우리 사라회원 두 분이나 천국에가셨습니다 한분은 장지까지 가지못했고 한분은 장지 까지 따라 갔습니다 가을 날씨답지않게 등짝이 따끈따끈 땀이 흐를 정도로 청명했고 들에는 누렇게 벼가 익어가기. 시작했고 고인의 고향 마을을 들어서니 길가의 핀 키다리 코스모스가 고인과 우리를. 반겨 맞았습니다 고인의 영구차는 꽃길을 한참이나 달려가 고인이 사시던 고향집을 한바퀴 둘러보고 남편이 잠든 고향산천에 뭍혔습니다 언젠가 우리도 이길을 가야하고 당연한 것인데 왜 마음 한구석이 허전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라회 여러분 건강하세요...
”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송하리이다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 시편138편 1-2절 말씀  보이산토스 성도 주일 설교를 마치고 찬양을 드리며 기도하는 시간에 갑자기 투박하고 거친손이 내 손을 거세게 붙잡아 놀라 나도 모르게 눈을 뜨고 보니 60이 넘으신 보이산토스 성도다. 머리에 붕대를 동이고 두 팔에 목발을 붙잡은 채 애절한 표정으로 바…
하나님도 웃어버린 어린 아이들의 기도 기도   하느님,내가 무얼 원하는지다 아시는데왜 기도를 해야 하나요?그래도 하느님이좋아하신다면 기도할게요.   - 수 -   하느님,아이에게 엄마와 아빠가 한 사람씩 있다는 건참 다행스러운 일이에요.그걸 생각해 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셨나요?- 미셸 ㅡ하느님,제 이름은 로버트예요.남동생이 갖고 싶어요.엄마는 아빠에게 부탁하래고,아빠는 하느님한테 부탁하래요.…
세계기독교박물관(이하 세기박)이 드디어 서울전시회를 2012년 9월 1일부터 근 4개월 동안 양수리수양관에서 개최한다고 한다. 광주에서 2개월 만에 3만 5천명이 관람한 바 있는 이 전시회는 ‘성경이 살아있다’는 주제에서 느낄 수 있듯이 성경이 살아있고, 나아가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을 세상에 선포하는 전시회이다. 기독교인에게는 더욱 의미가 깊다. 성경을 읽거나 설교를 들어도 이해하기 어렵던 이스라엘과 이집트 문화를 현지에서 수집한 물건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들면, ‘가시채를 뒷발질 하는 것’이…
하나님 지혜를 주세요. 말을 잘하게 해주세요. 이사 가게 해주세요. 아파트 달라게 해주세요. 렉스턴차 사주세요. 엄마안전운행 하게 해주세요. 위례신도시 7,8층 살게 해주세요. 세곡동 살게 해주세요. 당첨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과의 인터뷰 I dreamed I had an interview with GOD 나는 신과 인터뷰하는 꿈을 꿨습니다.... "so you would like to interview me?" GOD asked. "If you have the time," I said. 신이 말했습니다. "네가 나를 인터뷰 하고 싶다고 했느냐..?" 저는 대답했습니다. "시간이 있으시다면..," GOD smiled. 신이 미소지었습니다 "My time is eternity... what q…
소외의 꽃을 위하여 글/이종영 어느 날 당신이 없는 영토엔 까닭도 없이 허기진 하루 빈혈을 앓았습니다 그대 빈자리 계절이 돌아오고 노을도 그늘도 짙지 않는 저녁 어여삐 생명이 자라노라면 당신의 사랑을 피워야만 했어요 님이여 나의 영원한 축재자여 거친 돌은 자작자작 다독이고 여윈 풀은 곧추세워 어우르소서 오후 두 시 무렵 빛의 온도 쏟아 고른 호…
기도의 명언들 1. 기도하지 않고 성공했다면 성공한 그것 때문에 망한다. - 스펄젼 - 2. 마른 눈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 - 스펄젼 - 3. 성자를 만들어 내는 것은 기도의 힘이다. - 이 엠 바운즈 - 4. 옷을 만드는 것은 재단사의 일이고 구두를 수선하는 것은 구두장이의 일이고 기도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일이다. 5. 기도의 실패자는 생활의 실패자이다. - 이 엠 바운즈 - 6. 잘 기도한 자는 잘 배운 자요, 많이 기도한…
신년 세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방법 중, 어떤 것이 좋을까를 고민하다가, 엘림(응답)기도원 집회에 일일부터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강사님들을 초빙하여 좋은 말씀 듣도록 해주신 원장님과 백종선 담임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장로님들과 집사님들의 친절하고도 자상한 안내와 배려로 말미암아, 많은 것을 배우고 깨우치고 내려왔습니다. 순복음 세광교회 은헤를 멀리 부산에서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CALEB 올림. muni2324@daum.net
새해에는 글/이종영 어두운 바다물길 열고 붉게 솟아오르는 임진년(任辰年) 거친 바람 막아선다 하여도 함께 잡은 손과 손으로 느껴지는 정감 나누며 마음 밖 서성이는 미움 하얗게 소금 꽃 피는 아픔 작은 가슴으로 보듬어 않으며 두 손 가득 태양빛 받아 활짝 반기어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정으로 가득 채워 매듭 달 저물도록 정(程)인 되어 길벗으로 함께 가리라 * 매듭 달:12월 순우리말 …
평안하세요... 오랜 만에 이곳에 글 올리네요... 현재 이곳은 평균 영하 15도를 왔다갔다합니다... 그래도 예년보단 포근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일년 동안 목사님과 장로님들, 그리고 성도님들이 베풀어 주신 사랑으로 그나마 현지에서 꾸준히 살아갈 수 있어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도 늘 주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서 복되고 형통한 한 해가 되시길 멀리서나마 기도합니다... 1월 12일에 한국에 잠시 들어갑니다... 그때 다시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 겨울 감기…
    그가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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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에서 엘림으로 백종선 목사
출 15-22:27 20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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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엘림기도원 봄꽃 
엘림기도원에 이렇게 예쁘게 꽃이 만개했습니다.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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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은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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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캄보디아 선교 영상 학생청년연합
캄보디아 2018. 1.15-20
순복음세광교회
일곱 날의 빛을 발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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